●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백화점 왕으로 불리는 존 워너메이커(John Wanamaker)는
지금도 미국의 모든 사람이 알 정도의 성공한 사업가로,
널리 알려진 크리스천이자 박애주의자입니다.
워너메이커는 노숙인들을 돕는
‘아침식사후원선교회(Sunday Breakfast Rescue Mission)’를 만들었고,
기독교 청년회 조직인 ‘YMCA(Young Men’s Christian Association)’가
미국 전역을 비롯해 전 세계로 퍼질 수 있도록 많은 후원을 했습니다.
이 외에도 학교를 비롯한 수많은 자선단체에 평생 후원했는데,
이는 ‘크리스천은 비누처럼 살아야 한다’라는
워너메이커의 평소 신념 때문이었습니다.
“비누는 물에 녹아 사라지지만, 더러운 때를 씻어줍니다.
물에 녹지 않는 비누는 오래 쓸 수는 있겠지만 결코 좋은 비누는 아닙니다.
우리 크리스천은 사회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 비누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자신을 희생하지 않으려는 크리스천은 물에 녹지 않는 비누입니다.”
예수님 역시 크리스천의 삶을 소금에 비유하셨습니다.
음식에 녹아들지 않는 소금은 맛을 낼 수 없는 것처럼 크리스천이라면
어떻게 세상 가운데 복음의 맛을 내며 비누처럼 살아갈지 깊이 고민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 짠맛을 잃지 않는 소금처럼,
필요한 음식에 녹아서 맛을 더하는 소금처럼,
세상에서 주님을 위해 쓰임 받게 되도록 노력하며 기도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세상에서 소금처럼 주님을 위해 쓰임 받으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게 하소서.
사회를 위해서 나를 희생하는 비누와 같은 삶을 사는 크리스천이 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
- 이전 게시글 이전 게시글이 없습니다.
- 다음 게시글 [경건생활 365] 7월 26일 - 사랑하면 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