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52:7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미국 독립전쟁의 영웅 윌리엄 해리슨(William Henry Harrison)은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미국의 9대 대통령에 취임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폐렴에 걸려 취임 한 달 만에 서거하고 말았습니다.
급히 선거를 준비해야 했지만, 무려 반년 가까이 선거는 미루어졌습니다.
미국 동부에서 서부 끝까지 해리슨 대통령이 서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데만 4개월이 걸렸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정부는 고속 우편배달(pony express)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미국 동부에서 서부 끝까지 40명의 숙련된 기수가 거점을 지키고 있다가 교대로 쉬지 않고 우편물을 전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당시 기수들은 우편을 조금이라도 빨리 전하기 위해 최대한 짐을 가볍게 했습니다.
강도에 대비한 권총 한 자루조차 챙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편지와 함께 반드시 품에 넣고 다녔던 물품이 있었는데,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이 모든 위험과 환난에서 벗어나게 해줄 힘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복음 전하는 발이 없으면 귀가 많아도 복음을 들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품고,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복음 전달이라는 사명을 위해 쉬지 않고 달리는 복음의 전달자가 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람에게 미루지 않고 빨리 복음을 전하게 해 주소서.
성경에 기록된 약속의 말씀이 모든 위험과 환난에서 벗어나게 해 줌을 믿읍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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