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1:22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말라
제1차 세계대전 당시 격전지에서 구호 활동을 하던 간호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간호사는 아군과 적군을 가리지 않고 모든 부상병을 치료했습니다.
독실한 그리스도인이었던 간호사는 “구해야 할 생명이 있기에 멈출 수가 없습니다”라며 상부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의지를 관철해 수백 명을 치료했습니다.
결국 간호사는 독일군에게 붙잡혀 의료 중립 위반이라는 죄목으로 총살을 당했습니다.
총살을 당하기 전날 밤, 간호사는 자신이 목숨을 걸고 모든 사람을 치료해 주었던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애국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주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있던 간호사는 비록 적군이라 하더라도 죽어가는 병사를 그냥 볼 수 없었습니다.
숭고했던 그녀의 삶은 인도주의의 귀감이 되었고, 캐나다의 재스퍼 국립공원에는 위대한 간호사였던 그녀의 이름을 딴 ‘에디트 카벨 산(Mt. Edith Cavell)’이 지금도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경험한 우리는 주님의 말씀대로 원수도 사랑해야 합니다.
너무도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사람이 하기에 불가능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주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해낼 수 있습니다.
조금 부족하고 조금 어렵더라도 매일 나를 향한 충만한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면서 되도록 많은 사람을 사랑하며 살아가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저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면서 되도록 많은 사람에게 베풀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을 경험한 우리는 주님의 말씀대로 원수도 사랑하는 사람이 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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