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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생활 365] 4월 17일 - 약속이 무효인 이유
2026.04.11

● 삼상 12:21 돌이켜 유익하게도 못하며 구원하지도 못하는 헛된 것을 좇지 말라 그들은 헛되니라


미국 일리노이주(State of Illinois)의 매리언(Marion)시에 사는 러셀 허먼(Russell Herman)은 세상을 떠나기 전, 엄청난 유산을 남겼다며 자신의 유산을 다음과 같이 사용해달라고 유언을 남겼습니다.

➊ 내 재산 중 20억 달러는 세인트루이스(City of St. Louis)시에 기증할 것
➋ 15억 달러는 일리노이주에 기증할 것
➌ 25억 달러는 미국 국립공원 유지를 위해 기증할 것
➍ 나머지 6조 달러는 미국의 부채를 갚을 것

6조 달러는 우리나라 돈으로 8천700조 원(1달러를 1,450원으로 환산)에 해당하는 엄청난 금액입니다.
그러나 허먼의 유언은 단 하나도 실행되지 못했습니다.
허먼은 사실 백만장자가 아니라 평생 허름한 목공소에서 일했던 가난한 목수였기 때문입니다.
유언의 내용이 너무나 당당해 혹시나 숨겨둔 돈이 있나 싶어서 유족들은 샅샅이 조사했지만, 유언을 이행할 수 있는 금액은 한 푼도 없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 약속도 약속을 이행할 사람이 능력이 없으면 효력이 없습니다.
세상의 많은 종교, 진리라는 것들이 저마다의 유익을 약속하지만, 허먼의 유언처럼 허망한 경우가 많습니다.
약속대로 세상에 오시고, 약속대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약속대로 세상에 다시 오실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주이심을 믿으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저마다 진리라고 주장하고 있는 허망한 것들에 관심갖지 않게 하소서.
세상에서 기웃거리지 말고 참된 능력을 주실 수 있는 주님만을 의뢰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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