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눅 3:4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미국 디트로이트 주의 중심가인 우드워드 애비뉴(Woodward Avenue)에 있는 한 잔디밭에는 자그마한 동상이 있습니다.
성경책을 들고 있는 한 남자의 동상에는 시편 42편 11절 말씀이 적혀 있습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이 동상의 주인공인 머튼 라이스(Merton S. Rice) 목사님은 매주 주일마다 예배가 끝나면 이 잔디밭에 나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무려 25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같은 복음을 전한 라이스 목사님은 시편 42편 11절 말씀을 자주 인용하며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했습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때때로 희망과 위로가 필요하면 주일마다 이 잔디밭에 나와 라이스 목사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라이스 목사님이 세상을 떠나고 세워진 동상도 평소 목사님의 메시지에 힘을 얻었던 한 예술가가 세운 것입니다.
라이스 목사님이 세상을 떠나고도 한동안은 여전히 마음이 힘든 사람들이 라이스 목사님의 동상 앞에 나가 말씀을 묵상함으로 힘을 얻었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진리로 믿는 우리가 바로 세상에 진리의 말씀을 전해야 할 하나님의 스피커입니다.
내게 주어진 사명의 자리에서 최선의 방법으로 주님의 말씀을 전할 지혜를 구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의 말씀으로 사람들에게 위로와 소망과 평강과 도전을 주게 하소서.
어디서나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전도지를 가지고 다닙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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