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롬 2: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경북 구미 기차역 사무실에 어느 날 다음과 같은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44년 전 여고생이었던 저는 형편이 어려워 매일 통학을 걱정하던 처지였습니다.
하루는 표를 사는 중에 역무원이 잠시 자리를 비워서 저도 모르게 550원짜리 차표 한 장을 더 가져갔습니다.
처음엔 무료로 차표 한 장을 얻게 되었다고 좋아했지만, 마음의 빚이 되어 44년 동안 저를 괴롭혔습니다.
이제라도 양심의 가책을 덜기 위해 그때 훔쳤던 차표 값의 천 배를 갚습니다.
봉투에는 55만 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550원이라는 정말 작은 돈을 훔친 죄가 44년 동안 사라지지 않고 양심의 가책이 된 것입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우리 사회에 양심이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이 편지와 사연을 언론에 제보했고, 그렇게 이름 모를 한 여성의 양심 고백은 세상에 알려져 많은 사람에게 교훈을 주었습니다.
구원받기 위해서는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깨달아야 합니다.
양심은 하나님이 우리 영혼과 마음에 주신 울타리입니다.
주님이 주신 양심에 비추어 볼 때 우리 스스로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명명백백하게 깨닫게 됩니다.
의로운 사람은 한 명도 없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가 누구보다도 필요한 죄인이 바로 나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며 천국에 가게 하시는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저의 죄를 용서하시고 자녀가 되게 하신 주님의 사랑을 전파하게 하소서.
주님의 은혜와 사랑과 자비로 구원받음을 주님께 감사하며 경배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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