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일 3: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예정일보다 무려 3개월이나 빨리 태어난 쌍둥이가 있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최선을 다해 아기들의 순산을 도왔습니다.
다행히 먼저 나온 딸은 체구는 좀 작았지만 숨도 잘 쉬고 건강했습니다.
그러나 이어서 나온 아들은 건강에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첫 호흡을 약하게 몰아쉬더니 이내 숨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의료진은 아기를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비롯한 모든 방법을 강구했습니다.
그러나 20분이 지나도록 아기의 숨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의사는 어쩔 수 없이 사망 선고를 내렸습니다.
현실을 받아들여야만 했던 어머니는 의사에게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기와 잠시만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라고 말했습니다.
엄마는 이미 숨이 멎은 아기를 안고 2시간 동안 사랑한다고 속삭여주고, 젖도 물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별을 준비하며 아기를 품에서 내려놓는 순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두 시간 동안 잠잠하던 아기가 갑자기 크게 숨을 쉬며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깜짝 놀란 엄마는 의료진을 호출했습니다.
의료진 역시 살아난 아기를 보고 기적이라며 놀랐습니다.
호주에 사는 케이트 오그(Kate Ogg) 씨의 두 쌍둥이 자녀는 지금은 완전히 건강이 회복돼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끝까지 자녀를 포기하지 않는 부모님의 사랑처럼, 하나님은 세상 끝 날까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끝까지 한결같이 나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을 최선을 다해 뜨겁게 끝까지 사랑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한결같이 사랑해 주시는 주님을 최선을 다해 끝까지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 안에서는 기적 같은 삶이 가능함을 믿고 주님을 의지하며 삽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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