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생활 365] 1월 2일 - 진정한 행복을 구하는 기도
2025.12.29
● 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새해 둘째 날, 함께 나누고 싶은 시
[새해를 위한 시(A Prayer for the New Year-작자 미상)]는
세속적인 것을 구하지 않고,
오직 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행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시입니다.
나는 주 하나님께 행복한 새해를 달라고 기도합니다,
재물이나 건강이나 명예를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이 축복이라 여기는 것들을 위해서도 아니라
나는 오직 주님의 뜻과, 주님의 목적과, 주님의 임재로
가득 찬 한 해를 구합니다.
나는 기꺼이
주님을 섬기고자 하는 마음과,
주님께 순종할 준비가 된 영혼과,
주님의 진리를 구하는 생각과,
주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할 심령을 구합니다.
나는 이러한 것들을 가질 수 있다면,
이 한 해가 무엇을 가져오든 상관없이,
진정으로 행복한 한 해가 될 것임을 알았습니다.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면,
매일 주님의 인도를 따르고 순종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새해를 맞이하여 흔히 바라는 세속적인 소망 대신
주 하나님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진정한 행복을 구하는 기도를 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먼저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주님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게 하소서.
지금 내가 구하는 것이 세속적인 소망인지
주님을 기쁘게 하는 것인지 분별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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