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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참여 게시판

40. 아픈소리를 내는것은 먹을 것을 달라는 신호입니다/강혜선 작성일 2019.05.10 조회 수:33
작성자 물빛강물
우리는 골병이 들면 온 몸속에 있는 피가 가래로 변합니다.

살아있던 피가 우리 눈에 보이지 않게 썩다가 죽습니다.

몸 전체가 아플 때 내 입이 가르쳐 주고 내입에 말이 아이고 피곤하다는

소리가 피가 갉아 먹히고 있다고 내 입이 내 몸에 도둑이 들어와서 갉아 먹고

있다는 소리며, 내 말이 아프다 하면 내 몸이 도둑. 강도에게 포로 되어 갉아먹고

있다고 신호를 보내는 소리예요.


연세 드신 분들이, 아이고 아야! 한숨 쉬고 곡소리 할 때는,

내 몸이 적군에게 끌려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내 자신인데 살려 달라고 애원하는데 말을 알아듣지 못해

병원으로 갑니다. 내 몸이 분노를 합니다.

내 몸에 에너지, 즉 기름이 바닥났으니 기름 넣어 달라는 소리

즉 먹을 것 달라고 하는데 독을 줍니다.

나를 잡아먹는 바이러스는 먹지 못하게 하고,

나를 살리려고 하는 것은 먹어라 합니다.


강혜선의<생명의거름 불로초>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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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함부영의 주를 찬양하며
토요일 20:00~21:00
제작 서윤영 / 진행 함부영

“부르신 그 곳에서”를 부른
찬양사역자 함부영과 함께하는 찬양의 자리로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찬양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시간!
찬양이 주는 힘과 위안
그리고 은혜가 넘치는 시간!
“함부영의 주를 찬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