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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추석맞아 어려운 이웃 향한 손길 이어져 작성일 2019.09.11 조회 수:23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9. 9. 11.(수) 

 

 

추석을 맞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한국교회의 손길이 전국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는 최근 강원도 고성, 속초 등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천 백여가구에 쌀 3천 5백여포를 전달하며 위로와 사랑을 전했습니다. 

 

림형석 총회장은 "추석을 맞아 이재민들을 위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아직도 피해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한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과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남시기독교연합회도 최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5백여만원 상당의 백미 200포를 하남시에 기탁했으며, 한국구세군 경남지방본영은 ‘2019년 추석 사랑나눔 키트’ 행사를 통해 생필품 키트 230개를 지역 내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또, 남군산교회는 군산시 삼학동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다자녀 가구 등 취약계층 150여 가정을 초청해 직접 생필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앞서,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교회봉사단은 서울의 대표적 쪽방촌인 동자동을 찾아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연을 마련하고 추석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등 명절을 맞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사랑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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