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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동문 3명, 광복절 독립유공자 선정 작성일 2019.08.13 조회 수:21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9. 8. 13.(화) 

 

 

숭실대학교는 3.1운동에 참여한 숭실 출신 동문인 김근식, 김사현, 박종은 선생이 올해 광복절 독립유공자로 선정됐다고 어제 밝혔습니다. 


애족장에 서훈된 김근식 선생은 기독교 학교 교사로 있던 1919년 4월 9일 황해도 서흥군 목감면 흥수시장에서 독립만세를 부르는 등 교육구국에 헌신했으며, 역시 애족장에 서훈된 박종은 선생도 평양의 만세운동과 임시정부 국민회의에 참여하는 등 독립운동에 힘썼습니다.

   

대통령표창에 서훈된 김사현 선생은 1919년 4월 1일 공주시장에서 만세운동 거행 계획을 수립했다가 보안법과 출판법위반 혐의로 체포돼 옥고를 치렀으며, 이후 공주청년회 덕육부 부원으로 지역 청년운동에 앞장섰습니다. 


한편, 숭실대 한국기독교박물관은 개교 120주년을 맞아 지난 2017년부터 숭실 출신 독립 운동가를 발굴하는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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