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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로교회 제8회 서울포럼 개최 작성일 2019.07.11 조회 수:26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9. 7. 11.(목) 

 

 

한국 장로교회가 처한 현실을 분석하고 올바른 교회정치의 방향을 모색하는 제8회 서울포럼이 지난 9일 경기도 김포 꿈꾸는교회에서 예장 고신총회 5개 노회 주최로 개최됐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박태현 총신대 교수는 “그리스도의 복음 전도를 위해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시행되는 올바른 교회정치가 필요하다”며 집사 직분에 대한 인식 전환과 치리회의 의사결정 존중, 분열 지양 등 장로교 정치를 보완하는 개혁안을 제시했습니다. 

 

박 교수는 부목사의 당회 참여에 대해 “모든 목사가 ‘부목사’가 아닌 ‘목사’로 안수 받는 것처럼 갓 임직받은 목사와 은퇴 목사나 모두 같은 주의 종이라 보고 부목사의 당회 참석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박 교수는 목회자 재교육에 대해서도 “네덜란드 개혁교회도 5년마다 재교육을 하고 있다”면서 “목회자에게 목회 현장 속 갈등관계를 해결할 힘을 길러주고 영적으로 재충전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제도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손덕현 서울 보은교회 목사는 “일부 목사와 장로가 성경에 나온 ‘가르치고, 다스리는 자’란 역할 구분에 너무 얽매여 있는 것을 보게 된다”며 “교회 지도자의 다스림은 하나님의 통치를 대행하는 섬김의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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