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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첫 선교사 아펜젤러 추모예배 드려 작성일 2019.06.12 조회 수:27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9. 6. 12.(수)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는 어제 충남 서천 아펜젤러순직기념관에서 감리교의 첫 선교사인 헨리 아펜젤러 추모예배를 드리고 그의 선교정신을 기렸습니다.

   

‘감리교회와 통일선교’란 제목으로 특별 강연을 한 북한교회연구원장 유관지 목사는 “1866년 평양 대동강변에서 순교한 토마스 선교사 이후 1887년 평양에 제일 먼저 들어가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한 사람이 바로 아펜젤러 선교사”라며 “북녘에서도 감리교회는 왕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유 원장은 “해방이 도둑처럼 왔다는 함석헌 선생의 말씀처럼 통일도 그럴 것”이라며 통일준비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정동제일교회와 배재학당을 세운 아펜젤러 선교사는 1902년 6월 인천 제물포에서 전남 목포로 일본 상선을 타고 가다 서천 인근 해상에서 충돌 사고를 당했을 때 한국인 동역자를 구하기 위해 선실로 들어갔다가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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