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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인도 추방 선교사 증가, 대책 마련에 부심 작성일 2018.11.09 조회 수:35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8. 11. 9.(금) 

 

 

중국과 인도 등에서 추방당하는 한인 선교사들의 지속적인 증가로 선교계가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중국 선교사들에 따르면, 지난 10월에만 중국 전역에서 50여명의 선교사가 추방된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에서 사역하다 추방된 A선교사는 “중국 정부가 2025년까지 외국인 선교사를 전부 내보낼 것이란 말이 현지에선 파다하다”면서 “이렇게 추방되면 5∼10년간 중국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또, 인도에서 활동 중인 C선교사는 “선교사입국금지법과 반개종법이 폭넓게 적용되고 있어 학생이나 사업 목적의 비자로 활동하던 선교사들의 경우 운신의 폭이 좁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세계선교부는 오는 13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광주 진새골에서 전략회의를 가지며, 위기관리재단도 다음 달 3일 선교사 추방 사태를 주제로 포럼을 열고 대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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