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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올림픽아트센터 신년음악회 열어 작성일 2018.02.14 조회 수:22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8. 2. 14. (수)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둔 작년 12월, 올림픽아트센터로 새롭게 개관한 강릉아트센터에서는 어제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신년음악회가 열렸습니다. 피아니스트 실비아 홍, 마이클 렉터 부부 등이 출연한 어제 음악회는 전국 각지에서 평창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박진탁 PD가 보도합니다.


<BGM 시작-3악장>

피아노 두 대가 목을 어긋매껴 안은 것처럼 놓여지고 남녀 피아니스트가 연주를 시작합니다.

발랄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스산한 분위기에서 다정한 선율까지.

프란시스 쁠랑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디단조가 강릉아트센터 사임당 홀을 찾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피아니스트 실비아 홍, 마이클 랙터 부부가 어제 저녁 7시 30분. 강릉시립교향악단과 신년음악회에서 협연을 펼쳤습니다.

   

이번 음악회 초청에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한 부부 피아니스트는 평창올림픽의 성공과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스포츠와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축제의 장이 되고 있는 평창 동계올림픽.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평창에서 FEBC뉴스 박진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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