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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봉, 올림픽 관람객 특별 전도대 작성일 2018.02.13 조회 수:39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18. 2. 13. (화) 

 

 

한국교회총연합 산하 한국교회봉사단은 특별 전도대를 구성해 올림픽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평창에서 박진탁 피디가 보도합니다.

 

영하의 추위에 칼바람이 부는 진부 올림픽역 광장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이들이 올림픽을 보러 온 외국인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말은 다소 서투르지만, 만국 공통어 웃음으로 환대하자 외국인들도 긴장감을 덜어내고

미소를 짓습니다. 이들은 올림픽 관람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특별 전도대원 들입니다.

한국교회총연합 산하 한국교회봉사단은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 동안 준비해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 15팀 정도를 전도대로 투입했습니다.

이들은 올림픽 참가국 국기가 들어간 손수건과 다국어 초청 카드를 외국인들에게 선물로 건네며 특별히 마련된 선교 카페를 소개합니다.

카페에 오면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선물도 준다는 설명도 곁들입니다.

한국교회 봉사단 전도기획을 맡은 홍석민 목사입니다

<홍석민 목사>

전도가 2단계로 나뉘어져 있는건데, 1단계는 이 지역에서 1차적으로 초청하는 전도 2단계는 선교카페에서 그 카페를 통해서 직접 복음을 전하는 전도. 이렇게 2단계로 나뉘어져 있는 겁니다.

현재 지역교계와 협력해 평창과 강릉에 각각 1곳씩 교회 공간에 선교 카페를 운영중이며 대회 폐막까지 전도대를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운경 권사 / 14초>

외국인들이 많이 온다고 해서 전도하려고 왔습니다. 지금 단체로 같이 다니면서 한 50명 만난 것 같아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꼭 가페에 가겠다고 호의적으로 반응하시고 아주 반응 좋은거 같아요.>

복음 특수를 놓치지 않겠다는 전도대의 열심이

외국인들의 마음에 구원의 씨앗을 뿌리고 있습니다.

 

평창에서 FEBC뉴스 박진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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