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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처소 공유교회 초청 간담회’ 열어 작성일 2021.04.12 조회 수:62

극 동 방 송 교 계 뉴 스 2021. 4. 12.(월)

 

 

 

예장 통합 총회 ‘포스트코로나시대의 목회전략위원회’는 지난 9일 ‘예배처소 공유교회 초청 간담회’를 열고, 공유 예배당의 다양한 사례와 함께 교회 개척의 현실적 대안으로서의 가능성을 점검했습니다.

 

 

황명환 서울 수서교회 목사는 2016년 2월부터 1000석 규모의 구(舊)성전을 작은 교회 여럿을 위해 내놓은 경험을 설명하며, “개척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규모 있는 교회나 노회가 확실한 모판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공유교회라는 형식을 만들어낸 ‘어시스트 미션’ 김인홍 장로는 “예배당을 공유할 경우, 작은 교회들의 건물 임대료에 따른 고비용 저효율 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윤마태 목사는 “한국교회는 미국 등 이민지역 한인교회를 통해 현지 외국교회들의 배려로 예배당을 공유한 경험이 이미 많다”면서 “국내 선교의 새로운 모델로 적극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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