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기일에 생각나는 찬양.. 신청곡
작성자 김*은2026.05.04
끝내 신장투석을 거부해서 고속도로 갓길에서 호흡곤란이 오고..심정지가 오며 코로나때 제대로 면회도 하지못해..그렇게 하늘나라로 가신지 3년이 되었네요.. 마지막 3개월은 뇌사상태로 누워계시며 동생이 면회간날에는 눈도 뜨시고 했었는데 저는 한번도 못보고...눈감은 모습만 봤었습니다. 지나고보니 얼마나 좋은아빠를 주셨는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하늘나라에서 아프지않고 천국에서 기쁘게 지내실 아빠를 생각하며..토브제이의 참 아름다워라 듣고싶어요. 친구가 소개해줘서 듣게됐는데 아빠가 있는 하늘나라가 떠올랐어요..감사합니다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