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안녕하세요. 션디 조시현입니다.
어둔 날 다 지나고 그가 빛을 발하리
쓰러져가는 우리 영혼 주가 붙잡아 주시리
우린 쉬지 않으리, 이 길에 끝이 있으니
한 걸음, 한 걸음 주와 함께 걸으리
우리 가는 이 길, 세상이 미련하다 해도
우리는 주가 보여주신 그 한 소망 있으니
어둠의 조각조차 그곳에 발 들이지 못해
당신의 나라에 우리 영원히 거하네
WELOVE의 ‘어둔 날 다 지나고’의 고백입니다.
세상은 미련하다 손가락질하고 욕할지언정
우리가 이 땅에서의 순례를 멈추지 않을 수 있음은
영원히 거할 주님의 나라를 이미 보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둔 날, 결국 다 지나고 주님이 빛을 발하실 그 때에
쓰러져가는 우리 영혼, 주님이 붙잡아 주실 것을 기억하며
주님과 함께 걷는 한 걸음을
오늘 이 저녁, 또 한 번 내디뎌 봅니다.
10월 29일 목요일,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