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안녕하세요, 션디 조시현입니다.
해야 할 일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아서
정작 내 마음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잊고 지낼 때가 있죠.
분명 필요한 것 갖고 가지고 싶었던 건데
정작 내 손에 넣으면 공허해지고 허무해지는 느낌, 받아 보셨을 거에요.
성경은 연약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시편 16편 2절 말씀입니다.
오늘은 잠시 마음의 속도를 늦추고,
나에게 가장 소중한 분이 누구신지, 또 가장 큰 복이 무엇인지 돌아보면 어떨까요?
마음의 중심에 다른 어떤 것이 아닌,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주시는 주님을 오롯이 모시는 저녁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오늘 순서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