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나의 보는 것과 듣는 것을 아시는 주님
나 홀로 있을때에 내 생각을 다 아시고
넘어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으키시사
나를 하나님 일꾼이라 격려하시네
나는 할 수 없지만 오직 주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소서
나는 할 수 없지만 오직 주의 긍휼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나는 할 수 없지만>, 나영환의 찬양이었습니다.
내가 넘어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으키시고
너는 내 소중한 일꾼, 나의 자녀란다 격려하시는 주님.
나는 할 수 없습니다. 나는 지혜도, 명철도, 체력도, 믿음도 없습니다.
하지만 주님이 할 수 있다 하시면 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오직 주님의 긍휼로
하나님의 일꾼,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되기를
오늘 이 저녁, 간절히 소망합니다.
6월 18일 목요일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션디, 조시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