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장 8절 말씀입니다.
사랑받을 준비가 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괜찮아 보이고, 단단해 보이고, 믿음직해 보이는 사람 곁에 있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죠.
그런데 하나님은 달랐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부족하고 연약한 그 자리에서 먼저 오셔서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우리가 먼저 돌아선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먼저였습니다. 십자가는 그 사실의 가장 분명한 증거입니다.
오늘 저녁, 먼저 사랑하신 하나님 앞에 그 마음 그대로 나아오셔도 좋겠습니다.
잘 정돈된 모습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의 가장 부족한 자리를 보시고 사랑하셨으니까요.
6월 16일 화요일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션디! 조시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