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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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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집을 보냈습니다
작성자 박*환2026.05.07
조안나 피디님께

전파선교사역에 애쓰시는 피디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주 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성령 충만하심으로 귀한 사역 잘 감당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극동방송의 장수프로 ‘사랑의 뜰안’이 지금까지도 진행되고 있음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소나기교회를 섬기는 박승환 장로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제가 그동안 믿음 생활하며 써 놓았던 시 280여 편
중에서 우선 70편을 추려서 칠순기념으로 시집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를
출간하였습니다.

제 믿음의 삶에서 극동방송은 떼어놓을 수 없는 방송이며 1998년도 부터는
전파선교사로 참여하고 있기에 저의 시 중에도 당연히 극동방송 이야기가 있고, 이번 시집에 <사랑의 뜰안> 이란 제목의 시가 154쪽에 실렸습니다.
이는 2009년 1월 19일 ‘사랑의 뜰안’ 프로에 소개되었던 시이기에 제게는
더 의미가 있습니다.

‘사랑의 뜰안’ 프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의 시집 12권을 보내드리오니(5월 7일 CJ택배로 발송)
2권은 피디님이 보시고 10권 정도는 방송참여 애청자 분들께 선물로 드리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보내 드립니다.

이제 남은 여생에 이 시집과 앞으로 발행할 시집으로 주님을 증거하는 증언자의 삶을 살고자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필요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시집은 현재 전문서점인 교보문고, 예스24, 영풍문고, 알라딘 외 일반쇼핑몰 50여 개소에서도 판매 되고 있습니다.

---For the glory of God~!---
박승환 장로 드림 010-9064-9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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