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옥 집사 담임 선생님을 찾아주십시요.
작성자 김*기2025.12.27
사랑의 뜰안 진행자님 반갑습니다.
지금은 퇴직하신 초등학교 6학년5반 박영옥 집사 담임 선생님 꼭 만나 뵙고 인사를 드리려 교육지원청에 문의를 드렸는데 퇴직하신 선생님은 찾아 줄수가 없다는 말씀 이여서 너무 슬퍼집니다.
퇴직전에 담임 선생님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렸으면하는 아숨움과 미련 망연 자실에 처해 있습니다.
박영옥 담임 선생님을 만나고 인연이 된일은 1981년 서울영화 초등학교6학년 5반 박영옥 담임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박영옥 담임 선생님은 첫날에 자신소개 시간에 여의도초등학교 담임 선생님 생활을 하시다 자연학습을 학생들에게 숙제로 개구리 미꾸라지을 잡아 오게 하셨는데 초등학교 학생들이 그만 여의도대교 밑 물에 빠져 죽는 사고가 발생 되여 전근 오시게 되였다고 하시며 죽은 제자들에 미안함죄송함에 항상 연민에 싸인 얼굴로 숙업에 입했습니다.
1981년 서울영화 초등학교에는 6학년 5반 6학년 6반에만 여자 담임 선생님만 이셨고
남자 선생님만 있어 모두 여자 담임 선생님
부러워 하였고 저도 여자담임 선생님의 자상하고 사랑과 정성을 느끼고 있어 우리 서울영화 초등학교 6학년 5반 학생들은 행복하게 학교생활 하고 있었습니다 .
박영옥 담임 선생님은 재주가 만은 선생님 으로서 1981년 교단과 학교 운동장에 학생들에게 리듬체조를 가르치고
배우게 하여 스트레칭 운동을 하게 하여 튼튼한 초등학교 제자를 키우시게 하였고 휴식시간과 수업시간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집사님 이셨던 관계로 복음성가를 학교 칠판에 적어두고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것 가지지 안는것 이상하다 동전한입 쓰고
빌려 주면 풍성하여 이땅에 가득하네 복음성가를 휴식시간에 불렸던 행복한 기억이 납니다.
1981년 서울영화 초등학교6학년 5반 박영옥 담임 선생님께서는 공부를 잘 못하는 저를 심하게 꾸지지 안고 언제나 사랑으로 가르치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하라는 말씀이 지금도 가슴에 사무치고 있습니다.
조금더 공부를 열심히 하여 우수상 상을 받아 박영옥 담임 선생님을 기쁘시게 해드렸 으먼 좋았을 텐데 아숨움과 미련 이 남아 있습니다.
공부를 못하여 성적이 안좋아 우수상 받기는 어렵고 하여여름방학때 학교 독서실에 책을 매일 축석 하어 책은 읽고 독서대장에 기록 하였습니다.
독서를 많이한 학생들에게 독서상을 주는 사실에 학생 대표로 독서상을 받고 싶어 더운 여름 에어콘이 없는 찝통 학교 독서실에 매일 일찍 출석하고 제일 느게 까지 책을 읽고 또 읽어습니다.
박영옥 담임 선생님께서 독서실에 책을 읽는 저를 보시고 의야하게 처다보시며 니가 왼일로 독서실에서 책을 보고 있는 냐고 장난끼 있는 목소리로 말씀 하셔서 저도 친구 따라 독서실에 왔다고 대충 말씀 드렸습니다.
박영옥 담임 선생님께서도 공부에 치미가 없는 제가 독서실에 책을 보고 있으니 의야하게 생각 하셨을 것라고 생각 되어 집니다.
서울영화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여 졸업을 앞두고 있어 독서상을 꼭 받아야 되는 적박한 상황이 되여 에어콘이없는 더운 독서실에 책을 매일 일고 느께 까지 책을 일고 또 읽어습니다.
여름방학때이 끝나고 한달후 독서상 수상식이 열렸고 시상식날 독서상 대표로 저를 부르셨고 저는 떨리는 마음 으로 학교 운동장 교단에 학교 교장선생님께서 주시는 독서상을 대표로 받고 교단을 걸어 나와 박영옥 담임 선생님께 받은 독서상을 담임선생님 드렸고 상을 받은사람의 기분을 알것 같았습니다.
박영옥 담임 선생님은 잘 하였다고 칭찬을 하여 주시고 저는 큰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한번도 상을 받지 못했어요.6학년 5반 박영옥 담임 선생님의 독서실 격려로 독서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1981년 서울영화초등 학교6학년 5반 박영옥 담임선생님 자상하고 언제나 학생 들에게 친절한 박영옥 담임 선생님 퇴직하여 찾을수 없어 답답 합니다.
사랑의 뜰안 애청자님들께서 1981년서울영화 초등학교 6학년 5반 박영옥 집사 담임
선생님을 아시는 지인분께서 저와 사랑의 뜰안
담당자님에게 연락 주셔서 40년만에 꼭 박영옥 집사 담임 선생님을 만날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김홍기 집사 제자
010- 5933 - 5924
지금은 퇴직하신 초등학교 6학년5반 박영옥 집사 담임 선생님 꼭 만나 뵙고 인사를 드리려 교육지원청에 문의를 드렸는데 퇴직하신 선생님은 찾아 줄수가 없다는 말씀 이여서 너무 슬퍼집니다.
퇴직전에 담임 선생님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렸으면하는 아숨움과 미련 망연 자실에 처해 있습니다.
박영옥 담임 선생님을 만나고 인연이 된일은 1981년 서울영화 초등학교6학년 5반 박영옥 담임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박영옥 담임 선생님은 첫날에 자신소개 시간에 여의도초등학교 담임 선생님 생활을 하시다 자연학습을 학생들에게 숙제로 개구리 미꾸라지을 잡아 오게 하셨는데 초등학교 학생들이 그만 여의도대교 밑 물에 빠져 죽는 사고가 발생 되여 전근 오시게 되였다고 하시며 죽은 제자들에 미안함죄송함에 항상 연민에 싸인 얼굴로 숙업에 입했습니다.
1981년 서울영화 초등학교에는 6학년 5반 6학년 6반에만 여자 담임 선생님만 이셨고
남자 선생님만 있어 모두 여자 담임 선생님
부러워 하였고 저도 여자담임 선생님의 자상하고 사랑과 정성을 느끼고 있어 우리 서울영화 초등학교 6학년 5반 학생들은 행복하게 학교생활 하고 있었습니다 .
박영옥 담임 선생님은 재주가 만은 선생님 으로서 1981년 교단과 학교 운동장에 학생들에게 리듬체조를 가르치고
배우게 하여 스트레칭 운동을 하게 하여 튼튼한 초등학교 제자를 키우시게 하였고 휴식시간과 수업시간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집사님 이셨던 관계로 복음성가를 학교 칠판에 적어두고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것 가지지 안는것 이상하다 동전한입 쓰고
빌려 주면 풍성하여 이땅에 가득하네 복음성가를 휴식시간에 불렸던 행복한 기억이 납니다.
1981년 서울영화 초등학교6학년 5반 박영옥 담임 선생님께서는 공부를 잘 못하는 저를 심하게 꾸지지 안고 언제나 사랑으로 가르치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하라는 말씀이 지금도 가슴에 사무치고 있습니다.
조금더 공부를 열심히 하여 우수상 상을 받아 박영옥 담임 선생님을 기쁘시게 해드렸 으먼 좋았을 텐데 아숨움과 미련 이 남아 있습니다.
공부를 못하여 성적이 안좋아 우수상 받기는 어렵고 하여여름방학때 학교 독서실에 책을 매일 축석 하어 책은 읽고 독서대장에 기록 하였습니다.
독서를 많이한 학생들에게 독서상을 주는 사실에 학생 대표로 독서상을 받고 싶어 더운 여름 에어콘이 없는 찝통 학교 독서실에 매일 일찍 출석하고 제일 느게 까지 책을 읽고 또 읽어습니다.
박영옥 담임 선생님께서 독서실에 책을 읽는 저를 보시고 의야하게 처다보시며 니가 왼일로 독서실에서 책을 보고 있는 냐고 장난끼 있는 목소리로 말씀 하셔서 저도 친구 따라 독서실에 왔다고 대충 말씀 드렸습니다.
박영옥 담임 선생님께서도 공부에 치미가 없는 제가 독서실에 책을 보고 있으니 의야하게 생각 하셨을 것라고 생각 되어 집니다.
서울영화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여 졸업을 앞두고 있어 독서상을 꼭 받아야 되는 적박한 상황이 되여 에어콘이없는 더운 독서실에 책을 매일 일고 느께 까지 책을 일고 또 읽어습니다.
여름방학때이 끝나고 한달후 독서상 수상식이 열렸고 시상식날 독서상 대표로 저를 부르셨고 저는 떨리는 마음 으로 학교 운동장 교단에 학교 교장선생님께서 주시는 독서상을 대표로 받고 교단을 걸어 나와 박영옥 담임 선생님께 받은 독서상을 담임선생님 드렸고 상을 받은사람의 기분을 알것 같았습니다.
박영옥 담임 선생님은 잘 하였다고 칭찬을 하여 주시고 저는 큰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한번도 상을 받지 못했어요.6학년 5반 박영옥 담임 선생님의 독서실 격려로 독서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1981년 서울영화초등 학교6학년 5반 박영옥 담임선생님 자상하고 언제나 학생 들에게 친절한 박영옥 담임 선생님 퇴직하여 찾을수 없어 답답 합니다.
사랑의 뜰안 애청자님들께서 1981년서울영화 초등학교 6학년 5반 박영옥 집사 담임
선생님을 아시는 지인분께서 저와 사랑의 뜰안
담당자님에게 연락 주셔서 40년만에 꼭 박영옥 집사 담임 선생님을 만날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김홍기 집사 제자
010- 5933 - 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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