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라디오>!
안녕하세요, 양현민입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마주하며 건네는 '반갑습니다'라는 말.
그 어원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밝다', 즉 마음에 환한 빛과 기쁨이 깃든다는 뜻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반가운 얼굴을 마주할 때 어둡던 표정이 환하게 밝아지고 마음속에 따뜻한 빛이 차오르는 것처럼 말이죠.
새 생명을 맞이하기 위해 출산휴가에 들어간 이하영 피디의 바통을 이어받아, 오늘부터 이시간에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의 빛 안에서 귀한 청취자 여러분을 마주하게 되어 제 마음도 참 환해지고 힘이 납니다.
<힘찬라디오>는 그 이름처럼 주님 안에서 참된 힘을 얻고, 하나님과 함께 더 힘차게 동행해 나가기 위한 시간이죠.
팍팍한 세상살이 속에서도 서로의 어깨를 토닥여 격려하고,
믿음의 용기를 북돋우며 같이 걸어갈 앞으로의 날들이 벌써부터 참 기대가 됩니다.
청취자 여러분,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그리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힘차게 출발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