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처음엔 아무 느낌도 없는데,
조금씩, 조금씩 쌓이다 보면
어느새 흠뻑 젖어 있는 것처럼—
우리 삶도요,
작은 것들이 쌓여서
결국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생물학자 최재천 교수가 많이 사용하는 말 중에
“공부하는 줄 몰랐는데, 어느새 배웠더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저 재미있게 놀았는데,
대단한 것을 한 것 같진 않은데
그걸 통해 어느새 배웠고, 그게 실력이 되고, 삶이 됐다는 거죠.
그런데 우리는 자꾸
‘큰 것’만 바라봅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
한 번에 이루는 성취—
그러다 보니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이 되고, 포기하게 될 때도 많죠.
그런 우리에게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마태복음 25장 21절입니다.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나님은요,
크고 대단한 일보다
오늘 내가 맡은
작은 순종을 더 귀하게 보십니다.
그래서 오늘도요—
거창한 계획보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작은 일 하나,
그것부터 기쁨으로 감당해보면 어떨까요?
그 작은 순종이 쌓여
어느새 우리의 삶을
은혜로 흠뻑 적시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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