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고난주간 넷째 날입니다.
요즘 마음에 기도 한 번 더, 말씀 한 구절 더 붙들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예전에 한 목사님께서 “단.무.지. 기도”를 가르쳐주셨는데요.
단무지! 단순하게, 무조건, 지속적으로! 기도하라.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기도를 자꾸 ‘얼마나 했는지’로 재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몇 분 했는지, 얼마나 오래 했는지, 얼마나 간절하게, 크게 했는지…
하지만 성경은요, 기도를 ‘관계’라고 말씀합니다.
마태복음 6장 6절입니다.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기도는요, 많이 말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 마주 앉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잘하려고 애쓰기보다 그냥 단순하게 나아가면 됩니다.
짧아도 괜찮고, 서툴러도 괜찮고, 그저 하나님 앞에 마음을 여는 것, 그것이 기도의 시작이니까요.
고난주간 이 시간, 내 기도가 어떠한지 재고 따지기 보다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단순하게, 무조건, 지속적으로 기도에 힘쓰면 좋겠습니다.
단무지 기도로
조금 더 가까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힘찬 라디오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