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가끔 ‘앞이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길이 없는 것 같고,
지금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 순간들이요.
분명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도
마음은 막막하고 답답할 때가 있죠.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시작되는 지점을
볼 수 있습니다.
민수기 9장 15절입니다.
“성막을 세운 날에 구름이 성막 곧 증거의 성막을 덮었고
저녁이 되면 성막 위에 불 모양 같은 것이 나타나서 아침까지 이르렀으되”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던
그 불기둥, 구름기둥이
언제 나타났는지 보셨나요?
바로, 성막을 세운 그날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참 놀랍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손, 그 인도하심을 구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성막’을 세울 때
하나님은 불기둥을 세워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인도하심보다 임재가 먼저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과 진리의 예배,
진정한 예배자를 찾으시는 우리 하나님을 생각해보면서요.
은혜를 구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드리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함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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