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1516교회 이상준 목사님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우리가 외국어를 들을 때,
샬라샬라~ 라고만 들리고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그건 상대방이 말을 잘 못한 게 아니라, 내가 몰라서 못 알아들은 거잖아요.
외국어는 단어, 문법, 뉘앙스를 아는 만큼 들린다고요.
그것처럼
성경의 언어가 내 언어가 되어야
하나님의 음성이 들린다고요.
단어를 알고, 문법을 알고,
그 뉘앙스를 알수록
외국어가 들리는 것처럼,
성경을 더 알고, 하나님을 더 알수록
그분의 사인과 시그널이
우리 삶 속에서 더 또렷하게 들린다는 겁니다.
시편 119편 105절 말씀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음성은
어딘가 멀리서 들려오는 신비한 소리가 아니라,
이미 우리 손에 들려 있는
이 말씀 속에 담겨 있습니다.
우리에게 찾아온 새봄처럼
우리의 마음도 다시 말씀 앞으로 나아가 새로워져
하나님의 음성을 더 또렷하게 듣는
복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Photo by 박애란 (그대는 꽃입니다 p.94 사랑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