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얼마 전, 한 자매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하나님께 자신을 드린다는 것이
혹시 나를 잃어버리는 건 아닐까… 두려웠다고 해요.
내 꿈, 내 계획, 내가 붙들고 있던 것들을
주님께 내어드리면
내가 사라질 것만 같았다는 거죠.
그런데 정말 하나님께 자신을 맡겨보니,
나를 잃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나 다워지는’ 것을 느꼈다고 고백하더라고요.
요한복음 10장 10절 말씀입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주님은 우리의 것을 빼앗기 위해 오신 분이 아니라
더 풍성하게 하시기 위해 오신 분입니다.
A.W. 토저 목사님은
“주님은 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기 때문에
우리가 주께 맡기는 것은 모두 안전하다”고 말했습니다.
잃어버릴까 두려워 움켜쥐고 있는 것이
어쩌면 가장 불안한 상태일지 모릅니다.
좋으신 하나님께 나 자신을 더 드리는 것,
아낌 없이 내어 맡기는 것...
그것이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오늘도 우리를 풍성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쁨으로 찬양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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