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벌써 2월의 둘째 주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주는 괜히 마음이 조금 더 설레는데요.
바로 다음 주가 설 연휴이기 때문이죠.
아마 많은 분들, 이번 주 금요일 오후부터
조금씩 귀성길에 오르실 것 같습니다.
분주하게 한 주를 보내고 나면, 설 명절이 찾아오겠지요.
설 명절을 앞두고,
자연스럽게 가족 얼굴이 떠오르고
그동안 자주 연락하지 못했던 사람들도 한 번 더 생각나게 됩니다.
반가움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요즘은 말 한마디가 더 조심스러워지기도 하죠.
그래서 오늘, 이 말씀 한 구절을 붙잡고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로마서 12장 10절 말씀입니다.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사랑하라는 말씀은 많이 들었지만,
성경은 한 걸음 더 나아가
‘먼저’ 하라고 말씀합니다.
먼저 안부 묻고,
먼저 이해하고,
먼저 마음 내어주는 것.
상대가 먼저 해주기보다 내가 먼저 사랑을 전해보는 것.
그 마음 하나로도
하나님은 우리의 명절을
충분히 은혜의 자리로 바꿔주실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우리의 만남과 대화 가운데
하나님의 평안이 흐르고,
가족을 향한 사랑이
조금 더 깊어지는 시간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대하면서
이번 한주도 힘차게 나가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