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사무엘상 2장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한나를 돌보시사.”
여기서 돌보신다라는 말의 원어 뜻이 참 인상적인데요.
단순히 곁에서 챙겨본다는 의미가 아니라,
‘방문하다’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해요.
그런데 이 방문은요,
갑자기 생각나서 들르는 그런 방문이 아니래요.
늘 마음에 두고 있다가,
가장 알맞은 때에 찾아가는 방문입니다.
하나님은 한나를 그렇게 돌보셨습니다.
늘 생각하고 계시다가,
정하신 그 때에 찾아오셔서
한나를 임신하게 하시고,
그 인생에 복을 더해주셨습니다.
이 “돌보신다”라는 말 한마디가
오늘 우리에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아무도 내 인생을 돌보지 않는 것 같을 때,
손해만 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에도요.
하나님을 중히 여기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분명히 기억하시고, 때가 되면 찾아와 주시고,
알맞은 시간에 돌보아 주십니다.
이 말씀이
오늘 저와 여러분의 삶에도
동일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힘찬라디오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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