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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생활 365] 5월 23일 - 칼뱅의 기도
2026.05.15

● 눅 10:27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조용한 신학자였던 칼뱅(Jean Calvin)은 연구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종교개혁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루터(Martin Luther)의 복음주의 이론을 접하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친한 친구인 기욤 파렐(Guillaume Farel)의 강권으로 진리를 바로 세우기 위해 종교개혁의 최전선에 나섰습니다.
칼뱅은 매일 다음과 같은 기도를 드리며 자신의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기를 소망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의 빛으로 저희를 비추소서.
대낮에 눈이 어두워지지 않고 의도적으로 어둠을 찾지 않고
마음이 잠들게 내버려두지 않도록 도우소서.
날마다 주님의 말씀으로 저희를 깨우시고
주님의 이름을 더욱더 경외하게 하며
저희 자신과 모든 열망을 주님께 제물로 드리게 하소서.

주님의 제자는 곧 주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시대가 다르고 상황이 다름에도 주님의 복음을 위해 매일 우리의 모든 것을 드리겠다는 칼뱅의 결단이 우리에게도 있어야 합니다.
날마다 주님의 음성을 청종하며,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겠노라고 기도로 다짐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모든 것을 포기하더라도 주님을 따라가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주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각오로 주님을 기쁘게 섬깁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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