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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8주간 김준영 작가와 함께 하는 성경 식물 그림 묵상 - 시냇가에 심은 나무
2026.09.28




##260928주간

김준영 작가와 함께 하는 성경 식물 그림 묵상


은혜의 단비
- 시냇가에 심은 나무
Mixed media on canvas

53.0×45.5cm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는 말씀과 동행하는 복 받은 의인(義人)을 의미하며, 시내버들은 물가에서 자라는 복된 나무를 의미합니다. 이사야 44장도 하나님의 복 받을 후손을 시냇가 버들에 비유했습니다.

 

또한 종려가지와 버들가지를 여호와께 흔들어 하나님을 즐거워하라고 명령하신 성경 속 식물입니다.

 

매일 아침 시간을 내어 기도로 하루를 주님께 의탁하며 오늘 주신 말씀을 묵상하는 큐티하는 하나님의 복된 자녀를, 푸르른 색을 더욱 강조한 버드나무로 표현하며, 이 그림을 보는 이들이 시냇가에 심은 나무 같이 말씀으로 인해 형통하길, 늘 푸르길 기도합니다.

 

“복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1:2~3)

 

“첫날에는 너희가 아름다운 나무 실과와 종려가지와 무성한 가지와 시내버들을 취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칠 일 동안 즐거워할 것이라” (레위기 23장 40절)

 

“대저 내가 갈한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신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풀 가운데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같이 할 것이라” (이사야 44장 3~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