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요청합니다.
작성자 김*용2026.07.03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기도요청을 못했습니다.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두분은 황혼이혼을 하셨고 아버진 평일엔 청계상가에서 상가임대업을 하시고 계시다 금요일저녀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젅라도 곰소에서 홀로 계십니다. 젊으셨을때 전기사고로 골반이 불변해하시며 온전히 못걸으십니다. 벌써 84세이십니다.
어머니 저와 여동생과 함께 지내시는데 제작년부터 의사로부터 조기치매 진단을 뱓으셨는데 아직까진 진행상태가 크지 않습니다. 가끔씩 힘들어하시긴 합니다.
얼마전 아버지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만 의사표현이 불분명하시고 지난 일을 현제일처럼 말씀하셔서 마음이 힘듭니다.
어머니 예전부터 예수님을 믿으셨는데 지금은 교회를 떠나신 상태고..아버진 불신자셨는데 곰소에 홀로 계시면서 근처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시며 예수님을 믿으십니다.
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시시 치매가 두려움으로 찾아옵니다. 어머닌 초기시고 아버지 또한 조기치매신건 같아 걱정이 됩니다. 제가 경제적으로 도움을 못드리는 상황이다보니 마음만 급해지고 답답합니다. 그리고 제가 미혼이다보니 부모님께 한없이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연로하신 부모님께 걱정을 않드리고 싶은데 제가 걱정을 드린것 같아 죄송하고 이미 제 나이상 시기를 놓쳤습니다. 그래서 이런모습으로 살고 싶은데 두분이 아프시니 마음을 나눌 방법이 없던중 이 공간에 중보기도를 요청함으로 답답한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 역시도 방학?중입니다.
지금은 저보다 부모님의 건강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부모님의 정신가운데 흘러서 온전히는 아니더라도 건강히 지내시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기도해주세요..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두분은 황혼이혼을 하셨고 아버진 평일엔 청계상가에서 상가임대업을 하시고 계시다 금요일저녀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젅라도 곰소에서 홀로 계십니다. 젊으셨을때 전기사고로 골반이 불변해하시며 온전히 못걸으십니다. 벌써 84세이십니다.
어머니 저와 여동생과 함께 지내시는데 제작년부터 의사로부터 조기치매 진단을 뱓으셨는데 아직까진 진행상태가 크지 않습니다. 가끔씩 힘들어하시긴 합니다.
얼마전 아버지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만 의사표현이 불분명하시고 지난 일을 현제일처럼 말씀하셔서 마음이 힘듭니다.
어머니 예전부터 예수님을 믿으셨는데 지금은 교회를 떠나신 상태고..아버진 불신자셨는데 곰소에 홀로 계시면서 근처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시며 예수님을 믿으십니다.
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시시 치매가 두려움으로 찾아옵니다. 어머닌 초기시고 아버지 또한 조기치매신건 같아 걱정이 됩니다. 제가 경제적으로 도움을 못드리는 상황이다보니 마음만 급해지고 답답합니다. 그리고 제가 미혼이다보니 부모님께 한없이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연로하신 부모님께 걱정을 않드리고 싶은데 제가 걱정을 드린것 같아 죄송하고 이미 제 나이상 시기를 놓쳤습니다. 그래서 이런모습으로 살고 싶은데 두분이 아프시니 마음을 나눌 방법이 없던중 이 공간에 중보기도를 요청함으로 답답한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 역시도 방학?중입니다.
지금은 저보다 부모님의 건강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부모님의 정신가운데 흘러서 온전히는 아니더라도 건강히 지내시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