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망의 기도 / 소망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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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가족력이 있어요
작성자 최*숙2026.01.08
저는 활동적이고 움직이기 좋아하는 여자입니다
그렇지만 50살 무렵에 당뇨의 진단을 받아서
지금 만 71세의 나이가 되도록 약을 먹으며
관리하고 있어요
몰랐었는데 당뇨가 집안 내력인 것을 알았죠
그래도 운동을 좋아하고
또 당 관리에 대한 것~
먹는 것 마시는 것 조심하고 또 운동을 해야하고
마음이 평안하고 잠도 잘 자야한다는 것을 알고
힘을 썼어요
쉽지 않았습니다
먹는 것 절제하고, 운동하고, 마음을 기쁘게,
잠을 잘 자고...
그런데 점점 실천하면서그것은 저에게
오히려 복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마구 먹어서 당이 올라가는 것을 알았고
운동이 필수라는 것을 알아서
이제는 열심히 합니다
제게 있는 아픔이지만
그것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쁨 가지고 감사하며 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천방지축인 제가 조금씩 바로 살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피디님 고맙습니다
신청곡ㅡ 하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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