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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 기도 소망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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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일 (수) 소망 한 장 (말씀카드)
2026.07.01


싱그러운 초록이 짙어가는 만큼,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도 함께 고개를 드는 7월의 첫날입니다.

 

쉼 없이 달려온 상반기를 지나 하반기라는 새로운 문을 여는 오늘

혹시 뜨거운 태양 아래 몸도 마음도 쉽게 지치진 않으셨나요?

 

계절의 변화 속에서 우리가 피할 곳은 오직 한 곳, 주님의 그늘 아래뿐입니다.

 

지치기 쉬운 이 계절, 내 힘을 빼고 주님을 온전히 바라봄으로 

독수리처럼 힘차게 솟아오르는 새 힘을 공급받는 한 달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이사야 4031절에선 이렇게 약속하십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아멘.

 

오늘 이 약속의 말씀을 7월의 첫 호흡으로 가슴에 품고,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않게 하실 주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소망의 찬양> 문을 활짝 엽니다.

 

소망의찬양, 양현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