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8일 (월) 소망 한 장 (말씀카드)
2026.06.08

사도 바울이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고백했던 '예비된 면류관'을 기억하시나요?
바울은 우리에게 그 면류관을 바라보며 두 가지를 꼭 기억하라고 말합니다.
먼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영적 전쟁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힘입어 '선한 싸움'을 싸워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의 길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자들에게 주실 그 아름다운 면류관을 우리도 함께 사모하길 원합니다.
오늘 이 시간, 지친 마음을 일으켜 다시 한번 믿음의 경주를 시작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소망의찬양, 양현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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