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9일 (화) 소망 한 장 (말씀카드)
2026.05.19

5월 가정의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분명해지는 사실이 있는데요
하나님께서는 가정을 통해 하나님을 배우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태어나 가장 먼저 마주하는 작은 세상인 가정.
그곳에서 우리는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배우고,
자녀의 모습을 통해 우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마음을 깨닫습니다.
때로는 흔들리고 아플 때도 있지만, 가정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허락하신 가장 아름다운 소망의 피난처입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 마음에 새기고 싶은 소망의 약속이 있습니다.
시편 128편 3절과 4절의 말씀입니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가정마다 감람나무처럼 푸르고 포도나무처럼 풍성한 은혜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비록 지금 우리의 가정이 완벽하지 않을지라도, 혹은 홀로 눈물로 기도의 자리를 지키고 있을지라도 낙심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여러분의 가정을 통해 일하고 계십니다.
오늘 '소망의 찬양'을 통해, 메말랐던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가 흘러넘치기를 소망합니다.
소망의찬양, 양현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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