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망의 기도 소망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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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5일 (금) 소망 한 장 (말씀카드)
2026.05.15


스승의 날입니다. 여러분의 삶에는 어떤 스승의 얼굴이 떠오르시나요?

 

우리 삶에서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 학교 선생님들

어린이집 선생님, 유치원 선생님, 태권도 사범님, 피아노 선생님, 학원 선생님 등 

많은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 우리 신앙의 여정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눈물로 기도하며 

우리를 이끌어준 수많은 영적 스승들이 계시죠.

 

어린이들의 마음에 성경이야기를 쏙쏙 넣어주시는 주일학교 선생님,

방황하던 청소년 시절 묵묵히 곁을 지켜준 멘토나 사역자 분들

그리고 삶의 본으로 신앙을 가르쳐주신 부모님까지 말이죠.

 

성경 데살로니가전서 512절과 13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참된 가르침은 입술이 아니라 삶과 사랑에서 나온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 스승의날을 보내시며, 내 삶의 척박한 땅에 복음의 씨앗을 심어주었던 고마운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귀한 시간 보내시길 소망해 봅니다.

 

소망의찬양 양현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