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3일 (금) 소망 한 장 (말씀카드)
2026.03.13

얼바인 벧엘교회 김한요 목사님은 설교에서 '자녀가 된다는 의미'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무서워하는 종의영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해 친근하게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마음과 특권을 받은 우리들의 자녀됨 말이지요.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이 재임시절에 대통령실 책상밑에서 놀고있던 대통령의 아들 사진이 회자된적이 있습니다.
아들이 아니면 누가 그런 모습으로 있을 수 있었을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 된다는 것도 어떤 의미인지 함께 와닿는 사진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것,
부모가 되어보니 정말 큰 감격이 순간순간 몰려옵니다.
내가 아이를 사랑하는 그 사랑보다 더 큰 사랑으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구?
정말 내가 두려워하고 걱정할 필요가 없겠구나
나는 하나님을 더욱 바라고 구하고 기도하는것만 하면 되겠구나 하는 든든한 마음 감격의 마음이 드는 것이죠.
하나님의 자녀된 여러분 오늘도 그 든든하고 감격스런 마음으로 매순간을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이땅에서도 천국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소망의 찬양 양현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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