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4일 (수) 소망 한 장 (말씀카드)
2026.03.04

하나님께서는 때로 우리를 '우연'이라는 이름의 길로 인도하시곤 합니다.
길을 가다 우연히 마주친 사람, 무심코 펼친 성경 책의 한 구절, 혹은 예상치 못한 상황의 변화들...
우리는 그것을 어쩌다 일어난 일이라 생각하지만,
돌이켜보면 그 모든 순간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가장 완벽한 계획이자 인도하심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허락된 매 순간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하는 평범한 일상 속에도 하나님의 세밀한 손길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잠언 16장 9절말씀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아멘
우리의 계획보다 크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신뢰하며,
오늘 이 찬양의 시간 속에서 나를 향한 그분의 따스한 시선을 발견하시길 소망합니다.
소망의 찬양, 양현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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