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0일 (금) 소망 한 장 (말씀카드)
2026.02.20

새해 들어서 성경통독 시작하신분들,
시간을 정해두고 기도하기를 시작하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벌써 2월중순을 넘어 사순절이 시작된 지금 잘 실천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하루에 다섯장읽기 통독을 하고 있는데
때로 이삼일 밀려서 한꺼번에 읽게 될때도 있긴하지만 아직은 그 끈을 놓치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말씀을 읽다보면 이런구절이 싶었나 하고 그동안 보지 못했던 구절들도 만나게 되고,
원래 알던 말씀인데 전혀 새롭게 다가오는 경험들도 하게 됩니다.
그럴때 다시한번 알게되죠 하나님의 말씀은 박제된 문자가 아니라
오늘도 우리 삶에서 살아 숨쉬도록 주신 우리 삶의 이정표라는 사실을 말이죠.
히브리서 4장 12절 말씀 함께 나눕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아멘
오늘도 말씀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하루 보내시길 소망해봅니다.
소망의 찬양, 양현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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