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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 기도 소망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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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6일 (금) 소망 한 장 (말씀카드)
2026.02.06


드디어 기다리던 동계올림픽의 막이 내일 새벽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화려하게 오릅니다

목요일부터 이어진 사전경기로 벌써 경기들은 빙상위에 올랐는데요

새하얀 눈과 얼음 위에서 펼쳐질 선수들의 드라마를 생각하니 벌써 마음이 설렙니다.

 

선수들이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린 땀방울, 그리고 결승선을 통과할 때의 그 간절함은 

우리 신앙의 여정과도 참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디모데후서 말씀처럼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인내로써 해나가는 과정이니까요.

 

디모데후서 47-8절 말씀입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아멘

 

비록 우리는 빙판 위를 달리는 국가대표는 아니지만, 오늘도 각자의 삶이라는 경기장에서 믿음의 경주를 이어가고 있죠.

우리 인생의 영원한 감독 되시는 주님께 찬양올려드리며 힘차게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소망의 찬양 양현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