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망의 기도 소망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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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3일 (금) 소망 한 장 (말씀카드)
2026.01.23


한 선배님께서 매일 한편의 글을 써서 보내주십니다

매일 소재가 달라지는 그 글에는 인생이 담겨있고 믿음이 담겨있어 읽으며 많은 귀감이 됩니다

사람의 속에 있는것이 말로 나오고 글로 쓰여진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과 글을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1914절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는 말과 쓰는 글, 마음의 묵상이 하나님앞에 드려질 정도로 아름다웠으면 합니다.

겉모습과 보여지는 것들에 쓰이는 에너지에 절반이라도 내 마음을 정결하게 하는데 쓴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신묘막측하게 지으셨는데

그 거룩하고 아름다운 우리자신과 그 영혼을 잘 가꿔갔으면 좋겠다 다짐해 보게 됩니다.

 

소망의 찬양, 양현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