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0일 (화) 소망 한 장 (말씀카드)
2026.01.20

최근 헬스장에 가보신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건강을 위해 땀 흘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운동을 한 해의 목표로 삼은 분들이 열심을 내기 때문일텐데요.
우리가 무거운 덤벨을 들고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과정을 견디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오늘보다 더 나은 체력, 더 건강한 내일을 향한 기대가 있기 때문일 겁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에게 육체의 건강만큼이나 소중한 것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디모데전서 4장 8절의 말씀입니다.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우리가 몸의 근육을 만들기 위해 매일 같은 동작을 반복하듯, 우리 영혼도 '거룩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때로는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주저앉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 영혼의 근육을 단단하게 지탱해 주는 것이 바로 '찬양'과 '말씀'이지요.
육체의 강건함을 넘어, 영원한 약속이 있는 '경건'의 모양을 갖추어가는 시간.
내 영혼의 호흡을 가다듬고 소망의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이 찬양의 자리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구요.
우리의 연약함을 강함으로 바꾸실 주님을 기대하며, 오늘 이시간도 함께하겠습니다.
소망의 찬양, 양현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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