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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 기도 / 소망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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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9일 (금) 소망 한 장 (말씀카드)
2026.01.09


성경 속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강이나 바다를 건너는 장면이 자주 등장합니다.

모세는 백성들과 함께 홍해를 건넜고, 여호수아는 요단강을 건넜죠.

 

물을 건넌다는 것은 옛사람을 씻어버린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세례나 침례를 받는것도 같은 의미일텐데요.

 

새해가 시작된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하나님 앞에서 내 삶에 아직 씻어야 할 것들이 남아있다면

오늘 그 과거들을 씻어버리고 새로워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땅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새일을 행하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겠지요.

 

오늘도 그 믿음으로 더욱 새롭게 나아가시길 소망해봅니다.

 

소망의 찬양, 양현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