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망의 기도 소망의 찬양

월-금 11:00~13:00

홈으로
2026년 1월 1일 (목) 소망 한 장 (말씀카드)
2025.12.31


2026,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 풍성히 누리시는 복된 새해 맞으시길 소망합니다.

 

특별히 올해는 극동방송이 전파를 통해 복음의 씨앗을 심어온 지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돌아보면 70년의 세월은 그저 숫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숨결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던 은혜의 기록이었습니다


이사야 4318절과 19절의 말씀입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 말씀은 70주년을 맞이한 극동방송뿐만 아니라

새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서 계신 청취자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지난 한 해, 여러분의 삶이 때로는 막막한 광야 같고 메마른 사막처럼 느껴지신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곳에 '반드시' 길을 내고 강을 만드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극동방송이 지난 70년을 넘어 더 힘차게 도약하듯, 여러분의 2026년 또한 하나님의 '새 일'이 시작되는 기적의 현장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는 70년의 신실하신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이제 당신의 삶 속에 행하실 더 큰 은혜를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새해의 첫 마음을 찬양에 담아, 극동방송 70주년의 기쁨과 여러분을 향한 축복을 실어 보냅니다


2026년 첫 번째 소망의 찬양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