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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 기도 소망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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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3일 (화) 소망 한 장 (말씀카드)
2025.12.23


누군가의 이름을 부를 때, 그 이름에 담긴 뜻을 생각하면 마음이 뭉클해질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으신가요?

 

2천 년 전, 이 땅에 가장 낮고 천한 모습으로 찾아오신 아기 예수님의 이름에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가장 명확하고도 간절한 계획이 담겨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121절 말씀입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예수'라는 그 이름의 뜻은 바로 '구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죄의 짐, 마음의 어둠, 그리고 삶의 고통으로부터 우리를 건져내시기 위해

하나님은 당신의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세상은 화려한 불빛과 선물로 성탄을 이야기하지만,

성탄의 진짜 주인공인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자유롭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 이름만 불러도 

우리 마음속에 평안이 찾아오는 이유는,

그 이름 안에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완벽한 사랑과 구원의 약속이 들어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 하루

우리를 구원하신 그 이름 '예수'를 마음 깊이 묵상해 봅니다.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까지도 모두 짊어지기 위해 오신 주님 덕분에

우리는 오늘 다시 일어설 소망을 얻습니다.

그 구원의 기쁨이 여러분의 삶 속에

그리고 오늘 들려드리는 찬양 속에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소망의 찬양, 양현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