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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참여 게시판

소년부교사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작성일 2019.11.09 조회 수:3
작성자 신나게달리자

아동부에서 봉사하다가 교회가 부흥되고 소년부로 나뉘었습니다.

벌써 2년이되었는데요. 어릴적 꿈이 선생님이 되는 것이어서 교사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내 꿈을 모두 이루게 하시는 구나 생각했습니다.

청년 때는 선교단체에서 예쁜 옷을 입고 춤을 추며 공주옷 입고 싶은 꿈을 이루어 주시고 크리스마스 때는 연극에 참여하며 배우의 꿈을 이루어 주시고 여러 청년들 앞에서 간증을 하면서는 연사의 꿈을 이루어주셨습니다.그리고 선교를 가지 못하여 죄스러운 제게 여러 기독교 방송의 전파선교사로 선교사의 꿈을 이루어주셨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는 자꾸 봉사하다가 울게 됩니다.

아이들의 예의없는 말에 밥을 먹다가 눈물을 참을 수 없어서 울고 장난치는 아이들에게 그만하라고 말도 못하고 찬양하다가 또 울고..

산부인과에서 갱년기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교사를 그만둘 때가 되었나 생각을 하다가도 무엇에 이끌려 또 시작을 하고 있는 저를 봅니다.

지금은 직장을 그만두고 구직 중인데요.이력서를 쓰다가 결혼전에 자취 할 때 많이 들었던 극동방송이 생각나서 처음으로 '우리는 주의 어린이'에 사연을 올려봅니다.

'우리는 주의 어린이~'하면 서 들려주었던 예쁜 여자분의 목소리가 지금도 생생하게 생각이 나네요.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서 듣는 '주의 어린이'라는 단어는 참 귀하게 다가옵니다.

갱년기를 지나는 예민하고 눈물도 많은 엄마고 교사이지만 하나님께서 주의 어린이를 제게 맡겨주시고 주님의 소명을 감당하게 하심을 생각하니 또 감사의 눈물이 납니다.

하나님께서 이땅의 어린이들을 사랑하셔서 바쁜 어른들의 마음을 붙잡아주사 끝까지 '주의 어린이'를 양성하는 하나님의 일꾼 삼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선물이 있으면 예수님을 믿지않는 조카들(중1,초3)에게 줄 수 있는 것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        소: 충북 충주시 금릉로14 코오롱@103-801

전화번호: 010-6401-4300

이       름: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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